2002년 7월 31일 (수) / 제 144 회

“살림하는 남자, 과천댁 오성근”

직장생활 10년 차인 아내 대신 앞치마를 두른 남편. 과천댁 오성근씨.
이제 그는 경력 4년 차의 프로 주부이다. 집안 일에 대한 나름대로의 노하우와 
철학을 말하는 못 말리는 살림꾼 오성근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