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20일 (월) / 제 259 회 

"나의 춤, 나의 젊음 백찬구"

대학교 3학년 때, 예술의 메카 뉴욕으로 떠난 백찬구씨.    
가방 두 개 달랑 들고 시작한 뉴욕 생활은 만만치가 않은데...
춤을 출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백찬구씨의 춤의 세계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