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13일 (월) / 제 254 회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권경무" LA 코리안 타운 중심지에서 해피 구두 수선 집을 운영하고 있는 권경무씨. 하나뿐인 아들을 남부럽지 않게 키우고 싶어 이민을 왔지만 지금 아들은 갱단과의 싸움 때문에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그런 아들을 위해 더 열심히 살아간다는 권씨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들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