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15일 (수) / 제 256 회

"즐거운 인생, 윤태업"

LA 한인을 대상으로 작은 시계방을 운영하고 있는 윤태업씨. 
이민생활 30년 동안 힘든 일도 많았지만 항상 곁에 있어 주었던 부
인 때문에 행복하다고 말하는 윤씨부부의 즐거운 인생을 들어본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