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1월 7일 (수) / 제 3 회

“퀵서비스 아줌마의 하루” 

	좌절의 시절을 박차고 일어나 우뚝 선 작지만 큰 아줌마, 유정이씨.
	바람을 가르며 희망을 배달하는 퀵서비스 라이더 
	유정이씨의 작은 행복 속 하루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