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5월 6일 (월) / 제 92 회

“늙은 암소와 농부가 있는 풍경, 강신학”

한번도 제주도 섬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는 강신학 할아버지는
20년 지기 친구이자 동료인 늙은 암소 노랑이와 함께 한 평생 돌밭을 일궜다. 
오랜 세월 어느새 닮아버린 늙은 암소와 농부 할아버지의 인생이야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