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2월 13일 (금) / 제 236 회 

"소인국에 띄우는 작은 꿈, 손영수 (45)"

어린시절 소아마비로 다리를 쓸 수 없었던 손씨.  
집안에만 있던 그가 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범선을 만드는 일뿐
이었다. 
미지의 세계를 범선에 담아 띄워보내는 손영수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