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22일 (수) / 제 261 회 

"희망의 빛으로 자라는 가게, 임정남 (2부)"

캐나다 최대의 도시 토론토에서 처음 가게를 연 임정남씨.
24년 동안 단 하루도 제대로 쉬어 본 적 없지만 불평 한번 해 본적
이 없는 임씨.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그의 행복한 생활 속으
로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