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2월 12일 (수) / 제 18 회

	“간월도 1번지 노점상 아저씨, 최창권”

	말이 좋아 노점이지 실은 잡화상이라 해야 옳은 최창권 씨의 1톤 트럭. 철         	새들의 낙원 간월도에서 그는 7년 전부터 이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아마추         	어 철새 전문가가 다 된 노점상 아저씨의 행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