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월 14일 (월) / 제 32 회 “산골마을 효자의 겨울나기, 이상균” 강원도 평창군 마지리에 위치한 산 속 작은집 청각장애인 어머니와 혼기를 잃은 노총각 아들 둘이 살고 있다. 겨울이 되면 날품팔이 일도 없어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는데... 가난하지만 마음만은 행복으로 꽉 찬 두 모자의 겨울나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