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1월 12일 (화) / 제 213 회 

"사랑의 휠체어 수리공, 신동욱"

선천성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막내아들을 위해 휠체어 수리공이 
된 아버지. 
아들과 같은 이들에게 휠체어를 무료로 고쳐주는 사랑의 휠체어 
수리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