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8월 15일 (목) / 제 154 회

“욕심없이 사는 즐거움, 정연출”

아리랑의 고장 강원도 정선의 5일장. 
그곳에 24년 동안 한곳에서 메밀 부침개를 부쳐온 정연출 할머니가 있다. 배운 것 
하나 없이 부침개를 팔아 8남매를 키워온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