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월 7일 (월) / 제 28 회 “휴전선 155마일의 젊음, 이희준” 산, 철조망 그리고 눈뿐인 휴전선 일대 밤낮으로 아들 걱정에 눈물 흘리실 어머니를 생각하며 휴전선 155마일을 철통같은 태세로 지키는 이등병 이희준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