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10일 (금) / 제 253 회 "맨해튼에 울리는 목탁소리, 성해스님" 13살이 되던 해 어머니를 따라 절에 갔다가 스님이 된 성해스님. 마흔을 훌쩍 넘은 나이에 미국을 찾아간 데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바로 한국 불교를 전파하기 위함인데... 뉴욕거리 한 복판에서 포교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그를 만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