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2월 6일 (금) 제 231 회 

"쪽방촌 父子 와 어머니, 김흥용"

힘들게 사는 쪽방 사람들을 위해 20년 동안 일을 해온 쪽방 대부 
김흥용씨.
그와 뜻을 함께하는 가족들을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