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1월 29일 (목) / 제 12 회 “거리에 색을 입히는 남자, 홍희남” 어떤 사람은 낙서라 부르고 어떤 사람은 예술이라 부르는 그것, 그래피티. 흔하지만 절실한 단어 '자유'를 찾아 세상 속으로 뛰어든 그래피티 아티스트 홍희남, 반달이라 불리 우는 한 청년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