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2월 7일 (금) / 제 273 회 "한일 패션계에 신선한 도전, 한안순" 일본 패션산업에 무서운 신인으로 떠오르는 젊은 디자이너 한안순 씨. 그녀가 만드는 브랜드의 이름은 한. 안. 순이다. 자신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대한 영감과 일본의 문화를 합해 새 로운 것을 만든다는 한씨. 한일 패션계에 신선한 도전장을 내민 한 안순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