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6월 10일 (월) / 제 112 회 “어느 부부의 특별한 새 사랑, 윤대호·조숙희 부부” 자연 속에서 한껏 자유로운 새들과 사랑에 빠진 윤대호·조숙희 부부. 그들은 새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다니며 무엇에도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의 자유로움과 아름다움을 느낀다. 사람의 욕심만큼 덧없는 것은 없다며 마음만은 새를 닮으려 하는 윤대호 · 조숙희 부부의 특별한 새 사랑을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