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6일 (월) / 제 249 회 "오씨의 행복가게로 오세요. 오풍균" 29년 동안 토론토에서 청과물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는 오풍균씨. 빈 손 으로 이민을 와서 성실함 하나로 가게를 이끈 오씨의 행복 한 가게로 찾아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