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9월 17일 (화) / 제 176 회 “새내기 침팬지 사육사, 임양묵” 침팬지 다섯 마리의 엄마가 된지 두 달째인 침팬지 사육사 임양묵 씨. 사육사의 꿈을 이룬 신출내기 사육사 임씨의 동물사랑을 지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