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9월 6일 (금) / 제 169 회 "세월도 쉬어 가는 섬 마을에서, 유귀례 · 조양희" 밤 모양으로 생겼다 해서 붙여진 이름, 율도. 수도도 전기도 없는 이 섬에서 오늘을 내일같이, 내일을 오늘같이 살아가는 노부부의 일상을 엿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