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0월 14일 (월) / 제 192 회 “즐거운 우리집 하영, 아영이네.” 항상 웃음이 끊이질 않는 입양아 하영이, 아영이네. 핏줄보다 더 진한 사랑으로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고 있는 그들만의 특별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