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1월 14일 (수) / 제 6 회 “바위 타는 스님 돈현” 스스로를 다스리기 위해 온몸을 내던져 바위를 타는 스님. 인천 제물포 영산정사에 가면 그곳에서 돈현 스님을 만날 수 있다. 맑은 영혼만큼이나 동안을 가진 스님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바위처럼 자신의 수행 길에도 지름길은 없다며 아이 같은 웃음을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