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2월 3일 (화) / 제 228 회 "나눔의 기쁨, 김종은" 배고픈 노인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 끼 대접하고자 시작했던 밥 푸 는 일을 20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해온 김종은씨. 그가 말하는 나눔의 기쁨을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