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7월 22일 (월) / 제 137 회

“잿더미 위에 희망에 둥지를 틀다, 이자성, 김화순 부부”

경북 청송에서 7대째 한지를 만드는 이자성, 김화순 부부.
이들 부부가 20년 세월을 바쳐 일구어낸 한지공장이 전기누전으로 인해 모두 타버렸다. . 
무너져 내린 잿더미 위에서 희망을 찾아낸 부부 이자성, 김화순 부부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