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4월 25일 (목) / 제 87 회

“밥상을 새로 차리는 남자, 정인봉”

하루 한끼에 고기 생선과 우유 달걀 등은 식탁에 올리지도 않는 정인봉씨.
그는 환경과 생명을 생각하는 채식주의자이다.
5년 전 채식을 하면서 건강을 되찾은 이후로 채식의 매력에 흠뻑 빠져 버린
정인봉씨의 채식사랑을 접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