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월 17일 (수) / 제 34 회 "아낌없이 주는 할아버지, 강재근” 한반도 남쪽 끝의 작은 포구, 삼천포 포구를 가득 메웠던 배도 뜸해지고 짭짤한 갯내음에 어부들의 한숨만 더해지는 이곳에서 지금도 생선궤짝을 팔아가며 남을 돕고 계신 강재근 할아버지를 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