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월 3일 (목) / 제 27 회

“떡함지 이고 35년, 백영기”

	오십줄에 혼자 되어 6남매 키우기 위해 
	대구 서문시장에 좌판을 벌인 백영기 할머니, 
	떡 장사 35년 세월에 얽힌 이야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