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7일 (화) / 제 250 회 "코리안 마마의 겨울이야기, 글로리아 김 1부" L.A 뒷골목의 노숙자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코리아 마마, 글로리 아 김 목사. 돈을 벌러 이민을 왔지만 거리에 방치되어 있는 노숙자들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이들을 돌봐온 것이 벌써 16년째다. 작은 한국 할머니의 국경과 인종을 뛰어넘은 따뜻한 겨울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