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2월 21일 (목) / 제 51 회

“천호동 텍사스촌을 밝히는 사람, 김화자 경위”

3년째 윤락가로 악명 높던 천호동 텍사스촌을 제집처럼 드나들며 
제 호주머니를 털어 윤락녀들의 재활을 돕는 사람이 있다. 
뜨거운 애정으로 천호동 텍사스촌의 거리를 밝히는 사람, 김화자 경위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