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4월 3일 (수) / 제 73 회

“어린이들의 친구, 오하영 교장선생님”

반듯한 정장 차림에 넥타이를 맨 오하영 교장선생님.
그는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만들어 주는 선생님이자 마술사다.
아이들과 친구가 되어 아이들의 학교 생활을 밝게 비춰주는 진정한 교사, 
오하영 교장선생님을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