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1월 5일 (월) / 제 1 회 “마지막 굴피집지기 정상흥” 아직도 옛날 이야기가 고스란히 남아있을 것 같은 산중에서 대대로 살던 굴피집을 지켜나가는 정상흥씨.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오지에서 노루와 배추 나눠 먹는 할아버지의 동화 같은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