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5월 21일 (화) / 제 103 회 “그녀가 제복을 입은 이유” 세계 유일의 여자 경호팀 블루버드의 예현경씨. 23살의 어린 나이에 목숨을 담보하는 경호일을 하고 있다. 화려한 치장이나 높은 구두를 신지 못하는 게 늘 아쉽지만 남자 경호원보다 세심하게 여성의 안전을 지켜줄 수 있어 더 보람을 느낀다는 예현경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