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5월 10일 (금) / 제 96 회 “얼굴에 세상을 담는 남자, 김래환” 오랫동안 고학으로 익힌 조각기술로 사람들의 흉상을 조각하는 김래환씨. 그는 특히 한 시대를 반영하는 유명인사들의 얼굴에 초점을 둔다. 그 사람의 삶 속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모델을 직접 만난 후 조각을 한다는 김래환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