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7월 19일 (금) / 제 136 회

“9살의 어린엄마”

강원도 삼척의 낡은 폐광촌에 살고있는 서은미 양
아홉 살 은미는 알콜중독의 엄마가 두고 간 동생, 똘똘이를 돌보고 있다. . 
심각한 신체기형에 한쪽 뇌까지 녹은 똘똘이. 단 하나의 남은 희망을 지키기 위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어린엄마 서은미 양 을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