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2월 4일 (화) / 제 14 회

"지상 200m의 외줄인생, 선우경”

	17층 건물의 옥상, 도시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곳. 가느다란 밧줄에 온 몸         을 맡기고 매일 허공에 매달려 도시의 얼굴을 닦는 빌딩클리너 선우경씨.          위험한 겨울 일도 마다하지 않는 그의 철저한 고집과 프로정신에 관한 이야         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