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2월 16일 (월) / 제 237 회 "나라의 혼을 새기는 옥새장인, 민홍규" 9살 때부터 할아버지 밑에서 옥새 만드는 법을 배운 민홍규씨는 국 내 유일한 옥새장인이다. 전통 옥새 제작비법을 홀로 지켜온 민홍 규씨의 삶 속으로 들어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