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4월 19일 (금) / 제 84 회

“흙으로 빚은 소박한 삶, 이재준”

손수 흙을 밟고 다져 옹기와 토우를 만드는 이재준, 이행순씨 부부.
도예가로서의 명성과 돈을 벌겠다는 욕심도 없이
그저 이름 없는 옹기장이로, 흙 만지는 재미에 세월 가는 줄 모르는 
이씨 부부의 소박한 삶을 들여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