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1월 8일 (목) / 제 4 회 

“스물 아홉, 꿈을 꾸는 배우 박윤호”

	경제적인 부담으로 한땐 포기하려 했던 연기, 
	그러나 주변에서 늘 힘이 되어주는 어머니와 선배들이 있기에 
	행복한, 아직은 무명인 배우 박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