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27일 (월) / 제 264 회

"황혼에 빛나는 삶, 정태진"

의술이 더 많은 이웃을 도울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의사가 된 정태
진 박사.
미국으로 건너온 지도 벌써 40년째. 평생 봉사활동을 해온 장인어
른의 뒤를 이어 교민들을 위해 무료봉사를 하고 있는데....
칠순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를 만나본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