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8월 20일 (화) / 제 157 회

“그것만이 내 세상, 요리사 박용문"

손끝에서 창조되는 무궁무진한 맛과 멋의 세계, 주방.
그 곳에서 이름 석자 새긴 깃발 한 번 꽂아보겠노라고 용감하게 칼을 뽑아든
막내 요리사 박용문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