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3월 12일 (화) / 제 61 회

“재미난 세상을 만드는 손, 홍재석”

하루에도 여러 개의 발명 아이디어를 내놓는 홍재석씨.
그는 발명가인 동시에 현역 육군 원사이다.
지난 93년부터 시작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3천 개가 넘는 발명품을 만든 홍원사는 
단 하루라도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으면 우울해진다는데...
하루 스물 네 시간을 두 배로 늘려 쓰며 재미있고 편한 세상을 만들려는 
홍재석 원사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