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6월 17일 (월) / 제 117 회 “꿈을 가진 아이 유나의 선택” 평범한 길 대신 힘들더라도 돌아서 가는 길을 택한 아이, 송유나. 유나는 만화를 그리고 싶다는 꿈 하나만을 가지고 다니던 일반고등학교를 그만두고 애니메이션 고등학교에 다시 입학을 했다. 또래의 보통아이들보다 여러 가지 다른 기회를 놓치고 있는 건지도 모르지만 자신이 꿈꾸던 길을 걷고 있어 후회하지 않는다는 유나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