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2월 6일 (목) / 제 15 회

“행복을 파는 과일가게, 최재우”

	지난 10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과일과 함께 세월을 보내온 최재우씨. 거리  	에서 맞는 여름 더위와 겨울 추위도 그에게는 두렵지 않다. 과일향기 가득         	밴 따뜻한 그의 일상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