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2월 11일 (화) / 제 17 회

“봄을 기다리는 대장장이, 조봉용”

	지난 30년 동안, 망치소리 멎을 날 없었던 곡성장터의 대장간. 지난 가을 아         	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자 조봉용씨는 회사를 그만두고 대장장이가 되겠다         	고 결심하는데…. 아버지가 도달했던 경지에 오르기를 꿈꾸는 그의 소박한         	일상을 들여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