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7월 26일 (금) / 제 141 회

“산골 오누이, 소리와 남표”

세상의 티끌 한 점 묻지 않은 산골 강원도 양양 법수치리.
그곳에는 사이좋은 오누이 소리와 남표가 살고 있다.
만물을 품은 자연 속에서 하늘과 바람을 닮아 가는 두 남매의 산골이야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