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28일 (화) / 제 265 회 

"꽃을 닮은 여자, 이애령"

쉬흔이 넘은 나이에 생계를 위해 시작한 꽃집.
지금은 L.A 코리아타운에서 제일 큰 꽃집으로 소문이 났지만 
10년 전 처음 꽃집을 열었던 당시에는 슬픔과 고통뿐이었다는 이
애령씨.
이제는 꽃을 통해 삶의 희망을 배운다는 그녀의 꽃밭 속으로 들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