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6월 12일 (수) / 제 114 회

“생명의 최전선에서, 정태교”
 
생명의 최전선인 응급실.
그곳에는 보다 많은 생명을 구하고자 
이제 막 힘겨운 발걸음을 내딛은 레지던트 1년 차 정태교씨가 있다.
응급실을 찾는 환자들만큼이나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는 그 공간에서 
촌각을 다투며 뛰고 있는 정태교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