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8월 13일(화) / 제 152 회

“ 중학교로 간 엄마, 강수덕"

평범한 가정에 한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15년 차 프로주부 강수덕씨.
가난한 형편에 오빠 뒷바라지로 진학을 포기했던 강씨는 현재 학생의 길을 다시 걷고 있다. 뒤늦게 배움의 기쁨을 알아가는 늦깎이 중학생 강수덕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