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9월 24일 (화) / 제 179 회

“해바라기를 닮은 모정, 안정임”

휠체어에 온몸을 맡기고 살아야 하는 영극씨를 위해 희망의 붓자
루를 쥐어주고 그림을 가르친 어머니, 안정임씨의 모정을 지켜본
다.